4월 마지막날에 남기는 후기 - 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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흣 아름다운 간식과 아름다운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었네요.

비록 저는 부족하지만 또 함께하는 분들이 풍성하셔서 기운을 얻는 모임이었어요.


'아주 특별한 용기'를 읽는다는 게 힘이 필요하고 용기가 필요한 일이기도 한데

힘을 내어 읽고 계신 것이 감동이었고 또 여전히 도움이 되는 부분들이 있다해서 다행이었습니다.


남은 시간동안 진득허니 읽고 쓰고 가겠습니다.

푸르른 오월에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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