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신학연구소에서는 <갈라진 시대의 기쁜 소식>이라는 작은 잡지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편집을 맡고 계신 김옥자 선생님과 인터뷰를 했던 것은 지난 4월 초, 사람.마음이 개소식을 한 지 얼마 안되던 때였습니다.

오늘 사람.마음에 그 잡지가 도착했는데, 제법 오래된 일인 듯 반가운 마음으로 추억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마음의 활동방향과 의지와 뜻을 잘 헤아려 응원해 주시던 김옥자 선생님께 다시 한 번 감사 말씀 드립니다.

요사이엔 건강하신지요? ^_^ 


 

 

 

 

*인터뷰 전문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세요. 

사람마음.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