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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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음의 심리지원 활동, 강의 . 자문 . 연구 활동, 인권옹호 활동 등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더불어 기부의 약속을 실천해주시는 고마운 분들의 성함과
매달 살림살이의 결과를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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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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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제54호] 2017년 6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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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2017-06-13
 
28 [제53호] 2017년 5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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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2017-05-13
 
27 [제52호] 2017년 4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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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2017-04-08
 
26 [제51호] 2017년 3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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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2017-03-14
 
25 [제50호] 2017년 2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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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2017-02-09
 
24 [제49호] 2017년 1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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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 2017-01-14
 
23 [제48호] 2016년 12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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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2016-12-21
 
22 [제47호] 2016년 11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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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2016-12-01
2016년 11월 [ 제47호 ] 트라우마 생존자를 위한 감정공부학교가 가을에서 겨울로 이어져 진행되고 있습니다. 날카로운 현실을 직면하는 용기. 화이팅 !! 10월 한 달 동안 진행된 개인심리상담 지원은 총 117례였습니다. 새로 오신 분은 총 열 분이셨습니다. ...  
21 [제46호] 2016년 10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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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2016-12-01
2016년 10월 [ 제46호 ] 10월 13일 목요일 저녁에 첫번째 후원인의밤을 열었습니다. 와주신 분들께도, 아깝게 못 오신 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이야기와 사진 보러가기] . * 9월 한 달 동안 진행된 개인심리상담 지원은 총 87례였습니다. 새로 오...  
20 [제45호] 2016년 9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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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2016-12-01
2016년 9월 [ 제45호 ] 10월 13일 (목) 저녁6시-8시 "밥 한 번 쏠게요" [이게 뭔지 보러가기] . 7, 8월 두 달 동안 진행된 개인심리상담 지원은 총 233례였습니다. 새로 오신 분은 총 열 여덟 분이셨습니다. 매일 더위가 절정에 달하겠다는 예보가 반복되고 ...  
19 [제44호] 2016년 여름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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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2016-12-01
2016년 7월 [ 제44호 ] 작년 여름, 부산에서 서울로 거의 매주 불더위를 뚫고 사람마음에 오셨던 생존자께. 사람마음이 곁에서 손을 꼬옥 잡고 있다는 것을 잊지마세요. 보고싶습니다 !!! 6월 한 달 동안 진행된 개인심리상담 지원은 총 113례였습니다. 새로 ...  
18 [제43호] 2016년 6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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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016-12-01
2016년 6월 [ 제43호 ] 사람마음에 다녀가신 고마운 산타 5월 어느 날, 향초와 먹거리를 두고 가신 분~ 당신은 사람마음에 뭐가 필요한지 아시는 분! 선물 주신 마음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_^ 5월 한 달 동안 진행된 개인심리상담 지원은 총 112례였습...  
17 [제42호] 2016년 5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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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016-12-01
2016년 5월 [ 제42호 ] 사람마음이 용산구 후암동에 자리잡았습니다 4호선 숙대입구역 2번 출구에서 그리 멀지 않고 찬찬히 걷기 좋은 곳에 이사했습니다. 걷다보면 남산타워가 보여요~ 4월 한 달 동안 진행된 개인심리상담 지원은 총 108례였습니다. 새로 오...  
16 [제41호] 2016년 4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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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2016-12-01
“이 사회가 이렇게 엉망인지 몰랐습니다. 이 사회는 내가 움직이는 만큼 변합니다.” “잊는다고 잊혀지나요.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걸 해야지요.” “험한 말 하는 사람도 많지만, 방법을 몰라서 그렇지 응원하고 지지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고 저는 믿어요.” 지난...  
15 [제40호] 2016년 3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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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016-12-01
“매일 드나들고 재잘대던 아이가 없으니까 세상이 텅 빈 것 같아요.” 고통마저 얼어붙은 채 이 세상에 혼자 남겨진 사람의 이마 주름, 어머님의 얼굴을 보며 가슴이 먹먹해 눈물이 터질까봐 하늘만 보았습니다. 3월 5일은 사람마음이 개소한지 꼭 4년 되는 날...  
14 [제39호] 2016년 2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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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16-12-01
처음엔 가족들을 어떻게든 돕겠다고, 지금까지 2 년 가까이 뒤에서 지지만 했으니 이제는 직접 나서서 뭐라도 해야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일을 하지도 안하지도 않는 공공기관을 어쨌든 져버리지 못하고 냉담을 넘어 모멸을 내뿜는 사람들을 대해야 하고 아...  
13 [제38호] 2016년 1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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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016-12-01
가족들의 소망은 단호하고 명확했습니다. “참사라는 것은 항시 발생할 수 있으므로 합법적 기구를 마련하여 반드시 대비해야 한다. 이를 위해 이번 참사에서 정부가 지원과 보호를 제공한 상황을 철저히 조사하여 그 초석을 마련해야 한다.” 그들의 고통 또한...  
12 [제37호] 2015년 12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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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016-12-01
당신은 어둠 속에서 되레 변치 않는 은은한 별빛 심장이 아프지만 세계의 아픔 앞에서 밥숟가락을 내려놓았고 얼굴을 가리던 팔을 내리고 실컷 울기로 결심 했습니다 평온한 바닷가 따뜻한 바람 한줄기, 그처럼 작은 소망만을 간절히 원했던 생 여기, 생존자...  
11 [제36호] 2015년 11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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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016-12-01
나는 설거지를 잘 합니다. 나는 발톱을 잘 깎습니다. 나는 운전을 잘 합니다. 나는 연필로 글씨를 잘 씁니다. 나는 밥을 잘 먹습니다. 나는 11월, 따뜻함이 그리운 계절 따뜻한 말 한마디, 따뜻한 손의 온기, 그리고 따뜻한 차 한잔이 참으로 위로가 되는 때...  
10 [제35호] 2015년 10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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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016-12-01
그러니 이렇게 정의로운 일들을 행함으로써 우리는 정의로운 사람이 되며, 절제 있는 일들을 행함으로써 절제 있는 사람이 되고, 용감한 일들을 행함으로써 용감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아리스토텔레스, 니코마코스윤리학, 1130b1~3. 생존자께서 추석 선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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