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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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음의 심리지원 활동, 강의 . 자문 . 연구 활동, 인권옹호 활동 등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더불어 기부의 약속을 실천해주시는 고마운 분들의 성함과
매달 살림살이의 결과를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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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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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3 [제49호] 2017년 1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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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2017-01-14
 
32 [제53호] 2017년 5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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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2017-05-13
 
31 [제48호] 2016년 12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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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2016-12-21
 
30 [제52호] 2017년 4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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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2017-04-08
 
29 [제50호] 2017년 2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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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2017-02-09
 
28 [제57호] 2017년 9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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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 2017-09-07
 
27 [제51호] 2017년 3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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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2017-03-14
 
26 [제55호] 2017년 7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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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2017-07-12
 
25 [제47호] 2016년 11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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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2016-12-01
2016년 11월 [ 제47호 ] 트라우마 생존자를 위한 감정공부학교가 가을에서 겨울로 이어져 진행되고 있습니다. 날카로운 현실을 직면하는 용기. 화이팅 !! 10월 한 달 동안 진행된 개인심리상담 지원은 총 117례였습니다. 새로 오신 분은 총 열 분이셨습니다. ...  
24 [제32호] 2015년 6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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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2016-12-01
숲 속 작은 집 창가에 노루가 밖을 보는데 토끼 한 마리가 뛰어와 문 두드리며 하는 말...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사냥꾼이 저를 땅 쏘려고 해요!" "작은 토끼야, 들어와! 손을 잡으렴." 위에 인용된 글은 유타 바우어라는 일러스트레이터가 동요인 "숲 속...  
23 [제58호] 2017년 10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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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2017-10-18
 
22 [제54호] 2017년 6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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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2017-06-13
 
21 [제44호] 2016년 여름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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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2016-12-01
2016년 7월 [ 제44호 ] 작년 여름, 부산에서 서울로 거의 매주 불더위를 뚫고 사람마음에 오셨던 생존자께. 사람마음이 곁에서 손을 꼬옥 잡고 있다는 것을 잊지마세요. 보고싶습니다 !!! 6월 한 달 동안 진행된 개인심리상담 지원은 총 113례였습니다. 새로 ...  
20 [제46호] 2016년 10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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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2016-12-01
2016년 10월 [ 제46호 ] 10월 13일 목요일 저녁에 첫번째 후원인의밤을 열었습니다. 와주신 분들께도, 아깝게 못 오신 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이야기와 사진 보러가기] . * 9월 한 달 동안 진행된 개인심리상담 지원은 총 87례였습니다. 새로 오...  
19 [제42호] 2016년 5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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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2016-12-01
2016년 5월 [ 제42호 ] 사람마음이 용산구 후암동에 자리잡았습니다 4호선 숙대입구역 2번 출구에서 그리 멀지 않고 찬찬히 걷기 좋은 곳에 이사했습니다. 걷다보면 남산타워가 보여요~ 4월 한 달 동안 진행된 개인심리상담 지원은 총 108례였습니다. 새로 오...  
18 [제56호] 2017년 8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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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2017-08-12
 
17 [제45호] 2016년 9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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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2016-12-01
2016년 9월 [ 제45호 ] 10월 13일 (목) 저녁6시-8시 "밥 한 번 쏠게요" [이게 뭔지 보러가기] . 7, 8월 두 달 동안 진행된 개인심리상담 지원은 총 233례였습니다. 새로 오신 분은 총 열 여덟 분이셨습니다. 매일 더위가 절정에 달하겠다는 예보가 반복되고 ...  
16 [제34호] 2015년 9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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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2016-12-01
사람마음을 찾아 주시는 생존자들께 한 번은 말하고 싶었습니다. 잘 오셨어요. 잘 버티고 살아내 주셔서 고맙습니다. 더 이상 이제까지와 같은 고통 속에서 살지 않겠다고 큰 "마음"먹고 떨리는 몸을 추스르며 어떻게든 잘 해보고 싶다고 이를 앙다문 당신에...  
15 [제28호] 2015년 2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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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2016-12-01
"내가 설명을 할 수 없어서 당신이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설명할 수 없다는 것을 당신이 이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엘리 비젤, 아우슈비츠 생존자, 노벨 평화상 수상자. 말하는 것에 용기가 필요하다 하면, 과연 말할 수 없었던 고통이 어떠...  
14 [제35호] 2015년 10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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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2016-12-01
그러니 이렇게 정의로운 일들을 행함으로써 우리는 정의로운 사람이 되며, 절제 있는 일들을 행함으로써 절제 있는 사람이 되고, 용감한 일들을 행함으로써 용감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아리스토텔레스, 니코마코스윤리학, 1130b1~3. 생존자께서 추석 선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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