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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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음의 심리지원 활동, 강의 . 자문 . 연구 활동, 인권옹호 활동 등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더불어 기부의 약속을 실천해주시는 고마운 분들의 성함과
매달 살림살이의 결과를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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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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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9 [제49호] 2017년 1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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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 2017-01-14
 
28 [제53호] 2017년 5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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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2017-05-13
 
27 [제52호] 2017년 4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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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2017-04-08
 
26 [제48호] 2016년 12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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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2016-12-21
 
25 [제51호] 2017년 3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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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2017-03-14
 
24 [제50호] 2017년 2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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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2017-02-09
 
23 [제47호] 2016년 11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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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2016-12-01
2016년 11월 [ 제47호 ] 트라우마 생존자를 위한 감정공부학교가 가을에서 겨울로 이어져 진행되고 있습니다. 날카로운 현실을 직면하는 용기. 화이팅 !! 10월 한 달 동안 진행된 개인심리상담 지원은 총 117례였습니다. 새로 오신 분은 총 열 분이셨습니다. ...  
22 [제46호] 2016년 10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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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2016-12-01
2016년 10월 [ 제46호 ] 10월 13일 목요일 저녁에 첫번째 후원인의밤을 열었습니다. 와주신 분들께도, 아깝게 못 오신 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이야기와 사진 보러가기] . * 9월 한 달 동안 진행된 개인심리상담 지원은 총 87례였습니다. 새로 오...  
21 [제44호] 2016년 여름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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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2016-12-01
2016년 7월 [ 제44호 ] 작년 여름, 부산에서 서울로 거의 매주 불더위를 뚫고 사람마음에 오셨던 생존자께. 사람마음이 곁에서 손을 꼬옥 잡고 있다는 것을 잊지마세요. 보고싶습니다 !!! 6월 한 달 동안 진행된 개인심리상담 지원은 총 113례였습니다. 새로 ...  
20 [제54호] 2017년 6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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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2017-06-13
 
19 [제45호] 2016년 9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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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2016-12-01
2016년 9월 [ 제45호 ] 10월 13일 (목) 저녁6시-8시 "밥 한 번 쏠게요" [이게 뭔지 보러가기] . 7, 8월 두 달 동안 진행된 개인심리상담 지원은 총 233례였습니다. 새로 오신 분은 총 열 여덟 분이셨습니다. 매일 더위가 절정에 달하겠다는 예보가 반복되고 ...  
18 [제32호] 2015년 6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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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2016-12-01
숲 속 작은 집 창가에 노루가 밖을 보는데 토끼 한 마리가 뛰어와 문 두드리며 하는 말...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사냥꾼이 저를 땅 쏘려고 해요!" "작은 토끼야, 들어와! 손을 잡으렴." 위에 인용된 글은 유타 바우어라는 일러스트레이터가 동요인 "숲 속...  
17 [제42호] 2016년 5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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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016-12-01
2016년 5월 [ 제42호 ] 사람마음이 용산구 후암동에 자리잡았습니다 4호선 숙대입구역 2번 출구에서 그리 멀지 않고 찬찬히 걷기 좋은 곳에 이사했습니다. 걷다보면 남산타워가 보여요~ 4월 한 달 동안 진행된 개인심리상담 지원은 총 108례였습니다. 새로 오...  
16 [제34호] 2015년 9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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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16-12-01
사람마음을 찾아 주시는 생존자들께 한 번은 말하고 싶었습니다. 잘 오셨어요. 잘 버티고 살아내 주셔서 고맙습니다. 더 이상 이제까지와 같은 고통 속에서 살지 않겠다고 큰 "마음"먹고 떨리는 몸을 추스르며 어떻게든 잘 해보고 싶다고 이를 앙다문 당신에...  
15 [제39호] 2016년 2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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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16-12-01
처음엔 가족들을 어떻게든 돕겠다고, 지금까지 2 년 가까이 뒤에서 지지만 했으니 이제는 직접 나서서 뭐라도 해야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일을 하지도 안하지도 않는 공공기관을 어쨌든 져버리지 못하고 냉담을 넘어 모멸을 내뿜는 사람들을 대해야 하고 아...  
14 [제41호] 2016년 4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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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2016-12-01
“이 사회가 이렇게 엉망인지 몰랐습니다. 이 사회는 내가 움직이는 만큼 변합니다.” “잊는다고 잊혀지나요.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걸 해야지요.” “험한 말 하는 사람도 많지만, 방법을 몰라서 그렇지 응원하고 지지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고 저는 믿어요.” 지난...  
13 [제35호] 2015년 10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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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016-12-01
그러니 이렇게 정의로운 일들을 행함으로써 우리는 정의로운 사람이 되며, 절제 있는 일들을 행함으로써 절제 있는 사람이 되고, 용감한 일들을 행함으로써 용감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아리스토텔레스, 니코마코스윤리학, 1130b1~3. 생존자께서 추석 선물로...  
12 [제33호] 2015년 8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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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016-12-01
예전에 추석 전후로 더러 뉴스에 나오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형법상으로 단순 절도이겠으나, 천인공노해야 마땅하다고, 절도범은 평생을 속죄하는 마음으로 살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했던 일인데, 그것은 바로 농작물 절도입니다. 특히 탈곡까지 잘 해놓은 ...  
11 [제40호] 2016년 3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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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016-12-01
“매일 드나들고 재잘대던 아이가 없으니까 세상이 텅 빈 것 같아요.” 고통마저 얼어붙은 채 이 세상에 혼자 남겨진 사람의 이마 주름, 어머님의 얼굴을 보며 가슴이 먹먹해 눈물이 터질까봐 하늘만 보았습니다. 3월 5일은 사람마음이 개소한지 꼭 4년 되는 날...  
10 [제27호] 2015년 1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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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016-12-01
2015년 새해, 사람마음 인사드립니다. 여러분, 오늘은 2015년 새로운 해 첫 출근날이었습니다. 동료들과 서로 조촐한 인사를 나눈 뒤에 책상 앞에 앉아 제일 먼저 사람마음을 응원해주시는 여러분께 편지 올리는 일을 시작합니다. 작년 이맘 때 쯤 집들이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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